'PD수첩'은 지난 4월 29일 미국 사상 최대의 쇠고기 리콜 사태, 광우병으로 의심되는 의문의 죽음 등을 보도하며 광우병의 위험성을 알렸고 이는 광우병을 전국민적인 관심사로 끌어올렸다.

청와대는 8일 "'PD수첩'이 광우병에 대한 악의적·편파적 보도로 국민적 불안을 조성하고 정부의 명예를 실추시켰다"며 민·형사상의 소송을 제기할 것을 밝혔다.

현재 1만 5천 여명의 국민들이 매일 저녁 청계천 광장과 여의도공원에서 쇠고기 수입 반대 집회를 하는 와중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또 한 번 정부에 대한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0805091105391112&ext=na



아서라,  말아라.

이건 아니자나...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80428185916

미국의 텔레비전 스타, 오프라 윈프리를 아는 한국인은 많다. 그러나 그녀가 미국의 광우병 위험을 제기했다는 이유로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을 당한 사실을 아는 한국인은 적다.
 
  그는 1996년 4월, '위험한 식품'이라는 제목으로 방송을 했다. 방송 주제의 하나가 바로 광우병 문제였다. 당시 미국 정부의 공식 입장은 미국은 광우병으로부터 안전하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녀의 프로그램에 초대된 하워드 리먼은 미국 소가 광우병에서 안전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방송 직후, 미국의 쇠고기 가격은 폭락했다. 급기야 미국 축산업자는 오프라와 하워드를 허위 비방(false disparagement)으로 제소했다. 오프라는 승소했다. 그녀는 이긴 후, "언론 자유의 위대한 승리"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녀가 쓴 변호사 비용은 10억 원이 넘었다.
 
  미국의 식품법 전문 변호사 베리 레벤슨은 자신의 책에서 미국인에게 이렇게 물었다. 당신이라면 10억 원이 넘는 돈을 변호사 비용으로 써 가면서, 미국의 축산업과 같은 힘센 이익집단과 싸울 수 있겠는가?
 
  당시에 미국의 축산업자들이 오프라에 대항하면서, 미국에서는 결코 광우병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변하면서 내세웠던 것의 하나가 바로 이른바 '사료 조치'였다. 미국 축산업은 더 이상 소의 광우병 위험 부위를 소에게 직접 사료로 먹이지는 않는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결국 2003년에, 미국에서 광우병이 발생했다. 그리고 2004년 7월에 미국 식품의약품안전청(FDA)은 강화된 사료조치 도입 방침을 발표했다. 이는 모든 광우병 위험 부위를 일체 동물 사료로 사용하지 않는다는 내용이었다. 곧 소의 위험 부위를 소뿐만 아니라, 돼지와 닭에게도 먹이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이 새로운 조치는 미국이 2004년 1월에 구성한, '미국 광우병 검역에 관한 국제 전문가 검토 모임(IRT)'의 전문적 제안을 염두에 둔 것이었다. 이 모임은 같은 해 2월, <미국에서의 광우병 관련 조치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종래 미국 정부가 취한 사료조치는 광우병을 막기에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모든 광우병 위험 부위를 모든 동물에게 사료로 먹이지 말 것을 권했다. 그리고 그 철저한 이행을 위해 표본추출과 시험을 포함한 검사 제도를 도입할 것을 제안했다. 특히 미국에서는 소의 개체 식별이 불가능하여 이력추적이 되지 않음을 지적하고, 이력 추적제를 도입할 것을 권고했다.
 
  알다시피, 지난 주 금요일(25일), 미국 식약청은 이로부터 약 3년 8개월 만에 최종 규정을 관보에 게재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국제적으로 광우병 검역의 마지노선으로 여겨졌던 30개월 월령 제한은 한국에서 제거되었다.
 
  과연 미국 식약청의 최종 규정은 한국이 월령 제한 폐지 조건으로 내세운 바로 '강화된 사료 조치' 그것이었는가? 한국의 농림수산식품부는 계속 입을 다물고 있다.
 
  미국 식약청의 최종 규정의 내용은 무엇인가? 여전히 여러 광우병 위험 부위를 돼지와 닭에게 먹인다. 뿐만 아니라, 소의 개체 식별과 이력 추적이 불가능한 미국의 상황에서 그 철저한 이행을 보장할 방법이 사실상 없다.
 
  미 식약청의 최종 규정은, 미국 자신이 스스로 광우병 위험물질로 규정한, 30개월령 이상 소의 눈, 머리뼈, 척주, 배근신경절 등을 여전히 닭과 돼지의 사료로 공급하며, 이 닭과 돼지를 다시 소에게 사료로 먹인다. 결국 이 광우병 위험부위는 그대로 소에게 전이될 것이다.(교차오염)
 
  더 놀라운 것은 '다우너(downer)'라고 불리는, 주저앉는 증세를 보여, 도축 검사를 통과하지 못해 식용 부적합 처리된 소가 30개월령이 넘더라도 위의 광우병 위험 부위를 닭과 돼지의 사료로 먹일 수 있다. 게다가 주저앉는 소가 30개월령 미만이면, 뇌와 척수까지도 전부 닭과 돼지의 사료로 먹일 수 있다. 그리고 여전히 소의 피로 만든 사료는 규제받지 않는다.
 
  과연 이것이 한국이 미국에게 요구한 사료 조치인가? 영국은 광우병을 막고자 1990년 9월에, 이번의 미국 식약청 최종 규정과 유사한 사료 조치를 시행했다. 그러나 그 조치 시행 후에 태어난 송아지에서 1만6000건 이상의 광우병 사례가 발견되었다. 결국 영국은 1996년 3월, 모든 포유동물의 육골분 사료를 동물에게 먹일 수 없도록 하는 강화된 사료 조치를 취해야 했다. 이러한 영국의 경험을 보더라도, 미국 식약청의 최종 규정을 완전히 믿기란 매우 어렵다.
 
  미국 식약청은 관보에서, 자신의 최종 규정이, 사료로 감염되는 광우병 위험의 약 90% 정도를 없애 줄 것이라고 한다(22741면). 그러나 이 90%조차 그들의 희망 사항일 뿐이다.
 
  미국 식약청 최종 규정은 소의 월령을 기준으로 한다. 그러므로 월령 식별이 객관적으로 가능함을 그 전제로 한다. 그러나 미국에는 한국이나 일본과 같은 소 개체 식별제, 곧 이력 추적제가 없다. 그러므로 소 나이 식별은 고스란히 도축업자들의 몫이다. 그들이 대부분 소의 월령을 확인하는 방법은 소의 이빨이다. 대부분, 소의 출생기록도 없이, 단지 소의 이빨 상태로 나이를 추정한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에서 도축된 소의 나이를 객관적으로 완전히 확인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한국 농림부가 2005년 11월에 작성한 <미국 광우병 상황 및 미국산 쇠고기 안전성 검토>는 미국 내 전체 사육 두수 중 월령 감별이 가능한 것이 15~20%라고 되어 있다(22면). 결국 미국 식약청의 최종 규정에는 그 이행을 보장할 객관적 제도 기반이 빠져 있다. 사상누각이라 할 수 있다.
 
  도축 다음 단계인 사료화 단계와 사료 급식 단계에서라도 제대로 이행될 것인가? 놀랍게도 미국 식약청 최종 규정은 미국의 축산업자들에게는 사료 급식 기록 의무를 면제해 주었다. 단지 육골분 사료 제조업자('렌더러')만이 사료 제조 기록을 작성하면 된다. 그것도 1년이 지나면 폐기해도 된다. 이에 따라 사실상 광우병에 걸린 소가 그동안 먹은 사료를 목장에서부터 역추적하는 것은 불가능하게 되었다.
 
  왜 미국 식약청은 자신의 2004년도 방침과 달리, 이렇게 허술한 조치를 최종 규정으로 공포했을까? 돈이다. 미국 식약청이 친절하게도 관보에서 계산해 준 대로라면, 애초의 2004년 방침대로 할 경우 연 평균 3억3000만 달러 내지 3억 4000만 달러의 비용을 미국 축산업 관련자들이 추가 부담해야 한다. 반면 이번 최종 규정의 비용은 6400만 달러 내지 8100만 달러밖에 들지 않는다.
 
  이 모든 것을 고려해서 마침내 미국 식약청은 결심하였다. 그리고 미국이 결심하면 한국은 한다. 굳이 12년 전의 오프라 윈프리까지 거슬러가지 않더라도, 미국인들은 지난 3~4년 동안 '강화된 사료 조치'의 내용을 놓고 사회적 토론을 벌였다. 마침내, 지난 주, 미국인들은 그 의미를 최종 정의하였다.
 
  자신이 정의한 개념을 한국에 통보했다. 오로지 '강화된 사료 조치'를 이유로, 미국이 광우병 발생국임에도 불구하고, 앞으로는 30개월이 넘는 미국산 쇠고기를 먹기로 미국과 합의했다는 한국인들 가운데, 그 낱말의 정의 작업에 초대받은 이는 단 한 명도 없었다.
   
 
http://blog.naver.com/rnstkddl/70030472841

1996년 4월 16일, 지구구조대 이사회 멤버 하워드 라이먼

- 전직 방목 노동자이자 사육장 관리자이며 지금은 '인정있는 사회'의 "양심을 갖고 먹읍시다" 캠페인의 대표이기도 하다 -

이 광우병에 초점을 맞춘 오프라 윈프리 쇼에 출연하였다.


미국 소고기 업계를 대변하는 인물로는 '전국 소사육업자협회' 정책 이사인 개리 웨버 박사가 그 자리에 함께 참석하였다.



라이먼은 시청자들에게 말하기를, 한 가지 점에서,

"지금 우리는 영국인들이 갔던 길을 정확하게 따라가고 있습니다.

영국은 그에 대해 실제적인 무슨 일인가를 하기보다는 대중 홍보나 하면서 10년을 끌어왔죠.

지금 미국에서는 한 해에도 몇만 마리나 되는 소가 저녁때만 해도 멀쩡했는데 그 다음날 아침에 죽은 채로 발견되곤 합니다.

이런 소들은 말끔히 갈아져 다른 소들에게 사료로 제공되죠.

그런데 만약 그들 중의 한 마리,

단 한 마리라도 광우병에 감염되어 있었다면,

수천 마리의 소에게 감염시킬 가능성이 있는 겁니다."


Lyman:

"Absolutely. And what we're looking at right now, is that we're following exactly the same path that they followed in England:

10 years of dealing with it as public relations rather than doing something substantial about it.

On hunderd thousand cows per year in the US are fine at night, dead in the moring.


The majority of those cows are rounded, ground up, turned into feed and fed back to other animals....

 

We should have them eating grass, not other cows.

We've not only turned them into carnivores, we've turned them inot cannibals....

We've had a ban in the US of feeding sheep to cows for a long time,

but when they went out and looked,

25 percent of the renderers admitted that they were paying no attention to it. Voluntary bans do not work....




"하지만 소는 초식동물입니다." 오프라가 응수했다.

 



 "소가 소를 먹을 수는 없습니다."

 


"분명히 그렇습니다. 우리는 자연이 말해주는 대로 해야 합니다.

우리는 그들에게 풀을 먹게 해야지,

소를 먹게 해서는 안됩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들을 육식동물로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동족을 먹는 식인종으로 만들어버렸습니다."



오프라는 놀랐다. 그녀는 카메라를 바라보면서 시청자들에게 물었다.

"이제 이 문제가 여러분들과도 약간 상관이 있습니까?

바로 여기서, 이 얘기를 듣고 나니까?

이 얘기는 햄버거를 먹을 수 없게 만들어버리는군요.

난 안 먹겠어요."



'전국 소사육업자협회' 를 대변한 웨버는 광우병은 아직 미국에 상륙하지 않았다고 강조하면서 이런 비난에 응수하였다.


오프라가 그에게 압력을 가했다.



"우리도 소에게 소를 먹입니까?"

 Oprah: "Are they feeding cattle to the cattle?"



"미국에서는 아주 한정된 양만을 그렇게 합니다." 웨버가 수긍하자, 방청객들은 분노와 혐오의 신음소리로 응답했다.

Dr. Weber: " There is a limited amount of that done in the United States. These are very -- hang on just a second. Well...




"저는 당신에게 이 말을 해야 겠군요," 오프라가 말했다. "그 얘기는 절 놀라게 했어요."

Oprah: "Because I have to just tell you ... that this is alarming to me."




웨버는 광우병이 미국에는 상륙하지 않았으며,

Dr. Hueston: "...there's no evidence at all that we have BSE(광우병) in the US."



정부도 아무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다고 다짐하고 있으니 전혀 걱정할 일이 아니라고 다시 한번 말했다.



청중들은 그 말을 믿지 않았다. 전직 소방목 노동자인 하워드 라이먼 역시 그러했다.



그는 고개를 저었다.

"영국에서 10년 동안 내내 들어왔던 얘기를 정확하게 오늘 여기서 다시 듣게 되는 군요.

걱정하지 마라.

우리는 이 문제를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저는 우리가 동물들에게 동물을 먹이는 지금의 관행을 계속 한다면,

우리 역시 영국과 똑같은 상황에 놓일 것이라고 믿습니다. .....

우리는 절대 그렇게 되기로 되어 있지 않은 일을 동물들에게 하고 있는 겁니다."



여러분들도 짐작하겠지만, 미국의 소고기 업계는 이 프로그램에 매우 불쾌해했다.

전국에서 제일 큰 소사육가인 폴 엥글러를 포함한 텍사스의 소사육가 집단은


오프라 윈프리와 그녀의 프로그램 제작회사, 그리고 하워드 라이먼을 상대로 2천만 달러짜리 소송을 제기하기로 결정했다.


이 소송은 텍사스와 그 외 12개 주의 농업관련 사업가들 덕분에 최근에 통과된 식품비방법을 근거로 제기되었다.



이 새 법에 따르면,

부패하기 쉬운 식품의 생산자는 그의 제품이 안전하지 않다고 말하거나 그런 암시를 한 사람들을 고소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비방법에 의하면 입증책임은 피고에게 있다.

하워드 라이먼은 텍사스 지방 배심에게 자기가 방송 중에 고기를 먹는 것에 대해 말했던 부분이



"타당하고 믿을 만한 과학적 조사와 사실, 그리고 자료에 근거한 것"임을 입증하지 못하면,

유죄 선고를 받게 되고 재정적으로 파산할 상황에 처하게 된 것이다.

 

이 문제를 더 혼란스럽게 만드는 것은

 

"타당하고 믿을 만한 과학조사화 사실, 그리고 자료" 가 종종 의견과 해석의 문제라는 것이다.




그 점에서 이 법은 특정 식품을 사지 말라는 의견을 소비자들에게 표현할 수 없게 하기 위해 고안된 법이라는 결론을 피하기 어렵다.


그리고 이런 입법에서 가장 많은 이득을 얻는 업계란,


다시 말해 식품의 질과 안전성을 둘러싸고 자유로운 토론과 공개적인 비평을 가할 수 있는 환경에서는

역으로 가장 많은 것을 잃게 될 측이라는 것 역시 명백하다.



놀랄 것도 없이, 육류와 낙농업계 및 양계업자가 그 법안의 주창자이고 지지자였다.




http://www.mad-cow.org/~tom/oprah.html


Oprah: "You said this disease could make AIDS look like the common cold?"

Lyman: "Absolutely."

Oprah: "That's an extreme statement , you know."

Lyman: "Absolutely. And what we're looking at right now, is that we're following exactly the same path that they followed in England: 10 years of dealing with it as public relations rather than doing something substantial about it. On hunderd thousand cows per year in the US are fine at night, dead in the moring. The majority of those cows are rounded, ground up, turned into feed and fed back to other animals....We should have them eating grass, not other cows. We've not only turned them into carnivores, we've turned them inot cannibals.... We've had a ban in the US of feeding sheep to cows for a long time, but when they went out and looked, 25 percent of the renderers admitted that they were paying no attention to it. Voluntary bans do not work....

Oprah: "Are they feeding cattle to the cattle?"

Dr. Weber: " There is a limited amount of that done in the United States. These are very -- hang on just a second. Well...

Oprah: "Mm-hmmm."

Dr. Weber: " The - the FDA..."

Oprah: "Because I have to just tell you ... that this is alarming to me."

Dr. Weber: "Yeah"

Oprah: "Dr. Hueston, you think mad cow's a threat to US cattle?"

Dr. Hueston: "...there's no evidence at all that we have BSE in the US."

Oprah: " What else are they going to say" Are they goint to say, 'Public, you are at risk. some of you may die and the cows are going to go crazy.' They couldn't have said that."

Lyman: "Why are we skating qround this when we know that [cease feeding cows to cows] would be the safest thing to do? Why is it? Becasue we have the greedy that are getting the ear of government instead of the needy, and tha's exactly why we're doing it....

Well, what it comes down to is about half the slaughter of animals is non-salable to humans.

 They either have to pay to put it into the dump or they sell it for feed,

they grind it up, ... add to it all of the animals that died unexpectedly, all of the road kills and the euthanized animals -- add it to them, grind it up and feed it back to other animals....

We ended up feeding downed cows to mink; the mink come down with the disease, transfer it to animals. The animals came down with it. And you're sitting here, telling everybody that it's safe. Not true."

Oprah: " Well, [E. coli is another beef risk whick will kill 500 and poison 20,000 Americans this year. We'll talk about that awhen we come back...."



너무 심하지 않냐?

이런 식으로 똑같이 따라하는건??

http://star.moneytoday.co.kr/view/stview.php?no=2008050912091734178&type=1&outlink=1

'PD수첩' 네티즌들 "변호사비라도 내겠다"


나도 낼거다.  이런거라면


지금은 한겨레와  시사인, 프레시안,
오마이뉴스 등  배너 열심히 눌러주고
광고 봐주고 있다.

Trackback Address :: http://opencom.tistory.com/trackback/96

  1. Subject: ■ 100분 토론, 이선영씨 대박

    Tracked from deutsch`s Web Cafe 2008/05/09 13:58  Delete

    대박입니다. 애틀랜타에 계신 이선영 주부님. 명박이표 소떼들의 표정이 볼만합니다. 이제 대한민국 검찰은 애틀랜타에 수사팀을 보내야 겠군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깊고 푸른 밤 2008/05/09 14: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놀랄 일입니다. 자신들의 잘못을 국민들에게 전가하고 책임을 묻다니. 이게 2008년 대한민국입니다.... 이민가야겠군요..ㅠ_ㅠ